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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스카이차 높이 18m, 몇 층까지 닿나

2026. 10. 12.

1톤 스카이차 높이 18m, 몇 층까지 닿나

1톤 스카이차는 작업 높이 18m, 작업 반경 12m까지 닿습니다. 다만 몇 층까지 되는지는 차를 세울 자리와 건물 사이 거리에 따라 달라져, 층수만으로 단정하기보다 현장 사진으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1톤 스카이차 높이, 1톤 스카이차는 얼마나 높이 올라가나요?

전국스카이 장비 안내 기준으로 1톤 스카이차의 작업 높이는 18m, 작업 반경은 12m입니다. 이 수치는 차체를 아웃트리거로 완전히 고정한 상태에서 바스켓이 도달할 수 있는 최대값입니다. 현장 바닥이 기울거나 아웃트리거를 온전히 펼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실제 도달 높이는 이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층고를 3m로 계산하면 18m는 약 6층 처마 높이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건물과 차량 사이 거리가 멀수록 붐대를 더 눕혀야 하기 때문에, 같은 1톤 스카이 제원이라도 실제로 닿는 층수는 현장마다 다릅니다. 차가 건물에 바짝 붙어 세워질수록 수직 도달 높이가 유리하고, 차와 건물 사이가 넓어질수록 반경 12m 한계가 먼저 걸립니다.

3.5톤 스카이차는 작업 높이 약 30~32m, 작업 반경 20m 안팎이며, 5톤 스카이차는 작업 높이 45m, 작업 반경 28m까지 닿습니다(이상 전국스카이 장비 안내 기준). 아래 비교표에서 세 장비를 나란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구분 작업 높이 작업 반경 주요 적용 현장 하한 가격
1톤 스카이차 18m 12m 골목·건물 내부·5층 이하 외벽 300,000원부터(현장·거리 상담)
3.5톤 스카이차 30~32m 20m 안팎 중층 건물 외벽·간판·조명 350,000원부터(현장·거리 상담)
5톤 스카이차 45m 28m 고층 외벽·방음벽·교량 안전검사 400,000원부터(현장·거리 상담)

가격은 현장 위치와 작업 내용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수치는 하한 기준으로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견적은 현장 상담 후 확정됩니다.

자세히 보기: 스카이차 가격, 톤급별 공개 요금과 달라지는 이유

1톤 스카이차 높이

작업 높이와 작업 반경은 어떻게 다른가요?

작업 높이는 바스켓이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최대 높이를 뜻하고, 작업 반경은 차체 중심에서 바스켓까지 수평으로 뻗을 수 있는 최대 거리를 뜻합니다. 두 값은 붐대를 얼마나 세우느냐에 따라 서로 반비례합니다. 붐대를 수직에 가깝게 세우면 높이는 올라가지만 반경은 줄고, 붐대를 수평에 가깝게 눕히면 반경은 늘어나지만 높이는 낮아집니다.

1톤 스카이차는 작업 높이 18m를 낼 때 반경이 가장 짧아지고, 반경 12m를 최대로 쓸 때는 높이가 18m보다 낮아집니다. 이 두 수치를 동시에 만족하는 지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장에서 "6층 처마에 닿아야 하는데 차를 5m 떨어진 곳에 세워야 한다"는 조건이 붙으면, 단순히 18m 장비라는 스펙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이유로 전국스카이에서는 현장 사진 한 장을 받아 건물과 차량 사이 거리, 진입로 폭, 목표 층수를 동시에 검토한 뒤 톤급을 안내합니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고용노동부령) 제186조에 따라 사업주는 아웃트리거 등 안전장치를 확실히 사용할 의무가 있으며, 이 기준은 현장 조건에 맞게 장비를 배치해야 함을 전제로 합니다.

1톤 스카이차 높이

1톤이 맞는 현장은 어디인가요?

1톤 스카이차가 가장 유리한 현장은 진입로가 좁거나 현장 면적이 작아 큰 차를 세우기 어려운 곳입니다. 차량 자체가 소형이기 때문에 일반 승용차가 다니는 골목에도 진입할 수 있고, 건물 내부 공간에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마포구 건물 내부 스크린 작업에 1톤 스카이차가 투입된 사례가 있습니다(전국스카이 작업 기록).

목표 높이가 18m 이하이고 차량과 건물 사이 거리가 12m 안쪽이라면 1톤으로 충분합니다. 간판 교체, 외벽 정비, 교회 조명 설치, 샤시·외부 시공처럼 저층부에 집중된 작업이 대표적입니다. 반대로 7층 이상 외벽이나 도로변 방음벽 철거처럼 높이 또는 반경이 1톤 제원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3.5톤 이상이 필요합니다.

아래를 참고해 현장 유형에 맞는 톤급을 먼저 가늠해 보시기 바랍니다.

  • 골목·1차로 진입로, 5층 이하 간판·조명 작업 → 1톤 스카이차
  • 중층 건물 외벽·대형 간판, 6~10층 → 3.5톤 스카이차
  • 고층 외벽·방음벽 철거·교량 안전검사·영화 촬영 대응 → 5톤 스카이차
  • 중량물 양중·자재 양중 등 크레인 작업이 필요한 경우 → 25톤 크레인

함께 읽으면 좋은 글: 1톤 스카이차, 좁은 골목과 건물 안에서 쓰는 차

1톤 스카이차 높이

1톤 스카이차 높이 배차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전국스카이의 배차는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먼저 현장 사진과 주소를 받아 작업 높이를 기준으로 톤급을 정합니다. 1톤 스카이 제원이 현장 조건에 맞는지 이 단계에서 판단합니다. 다음으로 차를 보내 현장에서 아웃트리거로 차체를 고정한 뒤 바스켓에서 작업합니다. 마지막으로 장비를 접고 철수합니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고용노동부령) 제186조는 사업주가 작업대에 정격하중을 표시하고 아웃트리거를 확실히 사용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같은 조항에 따라 작업자는 안전모와 안전대를 착용해야 하며, 전로 가까이에서 작업할 때는 작업감시자를 두어야 합니다. 이 의무 주체는 사업주입니다.

전국스카이 장비는 KC 안전인증을 받은 장비이며, 현장이 요구하는 1군 서류와 배치 전 검사를 갖추고 있습니다(전국스카이 안내). 배차 전에 현장 사진 한 장을 보내 주면 필요한 톤급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사례: 스카이차, 처음 부를 때 알아둘 것 다섯 가지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1톤 스카이차가 건물 안에도 들어가나요?

A. 진입구 폭과 내부 높이가 차량 제원에 맞으면 건물 내부 작업이 가능합니다. 마포구 건물 내부 스크린 작업에 1톤 스카이차가 투입된 기록이 있으며, 내부 진입 가능 여부는 현장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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